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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제목: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!
글쓴이: 기본관리자   날짜: 2020.01.13 10:21:55   조회: 325

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!

이제는 새해 인사를 드려야겠다.

 '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'

복은 어느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 

 내가 지어서 내가 받는 것,

그렇다면 인사말을 이렇게 고쳐 해야겠네,

 '새해에는 복을 많이 지으십시오!'


- 법정의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중에서 -


* 새해 인사를 '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!'로 바꾸자는 

 법정 스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닿습니다.

복을 받기도 하고 주는 것이기도 하지만

짓는 것이기도 합니다.

잘 지은 집처럼

내가 지어 내가 살기도 하고

다른 사람이 살기도 합니다.

복이 복을 짓습니다.


새해 복 많이 지으시고 많이 웃는 한 해 되십시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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