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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0. 27.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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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제목: 통이 찌그러진 분유
글쓴이: 기본관리자   날짜: 2019.12.16 12:38:14   조회: 421
 통이 찌그러진 분유

만 원밖에 없는 가난한 미혼모가

분유를 사러 갔다.

가게 주인은 한 통에

만 원이 넘는다고 말한다.

힘없이 돌아서는 아이 엄마 뒤에서 

주인은 조용히 분유통을 떨어뜨린다.

 "통이 찌그러진 분유는 반값입니다."


- 두려워하지 않는 힘중에서 -


 * 배려.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되

상처를 주거나 자존감을 떨어뜨리면 안됩니다.

분유통을 찌그려뜨려 반값을 받는 지혜.

그 지혜가 가난한 엄마를 살리고

세상을 뭉클하게 만듭니다.


오늘도 많이 웃으세요*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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